삼성전자, 한온시스템 등 배당주로 주식하는 재미얻기
배당주에 대한 이야기
서학개미들은 배당주로 쏠쏠한 수익을 얻고 또 그것으로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1년에 1번 배당을 해 주며 분기 배당도 많지 않지만, 미국은 1달에 1번씩 배당이 되는 종목들도 많이 있다고 하는 것 같더라고요. 아니면 격월로 주기 때문에 그러한 주식들을 모아 투자하면 매월 꾸준히 입금되는 배당금으로 어느 정도 월급을 받는 수준으로 올려 경제적 자유를 얻겠다는 겁니다.
사실 그러려면 기본적으로 꽤 큰 금액이 투자되어 있어야 하기에 저같은 주린이는 어려운 일입니다. 제게 있어 배당주의 금액은 치킨값을 번다 정도! 혹은 주식이 오르던 내리던 조금 동요하지 않을 수 있게 만들어주는 뭔가 동기부여라고나 할까요? 그 정도의 미비한 수준입니다.
분기별 배당금을 주는 종목
요즘은 주식 시장은 좋지 않고 은행 이자는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라 묶여있는 돈을 무작정뺄 수도 없는 상황이라 배당금이라도 많이 나오면 은행이자 정도는 메꿀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은행 이자가 더 올라가는 추세라 사실 그리 만족스럽지는 않을 수 있겠지만 말입니다.
보유하고 있는 종목 이야기
저 역시 주식 수익률에서 플러스 알파를 원했기에 배당금을 주는 기업에 좀 더 관심을 가졌었는데요. 그 중에서 삼성전자와 한온시스템을 지금껏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온시스템은 한창 기업을 판다고 하여 주가가 상승했을 때, 구입해서 지금은 처참한 상황입니다. ㅜ.ㅜ)
현재는 삼성전자 배당금 지급 시즌이 아니라서 위의 사이트가 운영되고 있지는 않지만, 배당금 지급 시즌에 위의 사이트에서 배당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굳의 위의 사이트에 가입하여 체크하지 않아도 기사에서 1주당 배당 금액이 공표되고 있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주식의 수를 곱하면 대략 자신이 받을 수 있는 배당금은 예상이 됩니다. (물론 소득세는 제하고 입금됩니다.)
배당금 지급일은 보통은 1분기 배당금을 2개월 정도 지나, 2주차인가에 입금이 됩니다. 다만, 연말인 4분기 배당금은 익년 4월에 입금이 됩니다. 보통 배당금은 동일 연도에는 비슷하게 책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특별 배당 등이 없으면 비슷하게 입금됩니다.
기업을 운영하면서 너무 배당금을 남발하여도 문제가 될 수 있겠지만, 소액 주주에게는 이러한 소소한 수익이 주식을 하는 또다른 재미가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되네요.
마치며,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이러한 배당금도 소소하게 지급받고 주식으로 얻은 수익에 꼭 기재해 두세요. 안 그러면 얼마 벌었는지 잘 모르고 넘어가버린 답니다.
이러한 푼돈도 다 기록하고 합산해보면 푼돈이 목돈이 되기도 한답니다. 푼돈으로 목돈만들기 할 수 있으니 꼭 기록해서 모아보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배당금으로 소소한 재미얻기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공감하시는 분들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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