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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검색 서치어드바이저 소유 확인 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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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사 블로그나 사이트 운영을 하면서 네이버에 검색이 되도록 하고 싶으면,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에 등록을 하면 좀 더 빠르게 진행이 됩니다.  네이버나 구글 등 모든 포털 사이트는 웹에 올라오는 모든 글을 수집에서 검색결과에 반영하고자 하지만, 사실 너무나 넘쳐나는 글들로 인해 모든 글이 다 검색결과에 반영되기까지는 시간이 많이 소요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은 각 포털 사이트의 검색엔진에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나 사이트를 등록하여 빠르게 검색이 될 수 있도록 합니다. 네이버에서는 그것이 바로 서치어드바이저입니다.  소유확인 요청 네이버는 이 수많은 등록된 사이트에서 운영되는 것을 관리하기 위함인지, 1년마다 소유확인을 합니다. 등록된 이메일로 안내를 하여, 소유확인을 요청합니다.  해당 메일의 연결된 링크를 따라 혹은 네이버 검색을 통해 '서치어드바이저'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간단하기 해당 사이트의 소유확인 절차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소유확인 하는 방법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사이트로 접속하여 로그인을 해 줍니다.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 웹마스터 도구] 위의 경로로 접속하면 바로 이렇게 아래와 같이 운영 사이트 중에 소유확인을 해야하는 항목이 보여집니다. 그러면 '소유확인 연장'을 눌러주면 됩니다.  그러면 보안절차를 위해서 아래와 같은 팝업이 뜨고, 로봇이 아님을 확인시켜 주면 네입버 서치어드바이저 소유확인은 마무리됩니다.  약간의 로딩시간을 거쳐, '사이트 소유 연장이 완료되었다'는 메시지가 웹사이트 상단에 뜹니다.  이렇게 어렵지 않게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사이트 소유확인을 마무리했습니다. 기간을 놓치면 다시 새롭게 등록하는 등의 단계를 거쳐야하니 미리 미리 만료기한 전에 업무 처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이만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네이버 서치 어드바이저 사이트 소유주 확인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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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포스팅에서는 네이버 서치 어드바이저 사이트 소유주 확인하는 방법 에 대해서 정리해드리고자 합니다. 네이버의 포털 사이트에 각자의 사이트의 글이 좀 더 빠르게 검색되게 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네이버 서치 어드바이저'에 사이트를 등록 합니다.  그렇게 사이트를 네이버 검색엔진에 등록하게 되면, 1년마다 재확인을 요청 합니다. 아래와 같이 메일을 발송해 주기도 하고, 저의 경우에는 문자로도 안내를 받았던 것 같습니다. 시간이 조금 지나서 문자 수신 여부는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어쨌든 이 안내문의 요구에 제때 응하지 않은 경우에는 사이트가 삭제될 수도 있으니 잘 챙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이버 서치 어드바이저 사이트 소유주 확인하는 방법  사실상 네이버 서치 어드바이저 사이트 소유주 확인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위의 메일을 통해 혹은 서치 어드바이저에 직접 접속하여 '소유주 확인'에 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서치 어드바이저 사이트'에 접속 합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이 등록되어 있는 사이트 목록이 제공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하나의 사이트만 등록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보시는 것처럼 소유확인 만료일과 함게 '소유확인 연장' 이라는 메시지가 나옵니다. 해당 메뉴를 클릭하면, 자동등록 방지를 위한 보안문자 입력을 하고 다음 단계로 이어서 진행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이 '사이트 소유 연장이 완료'되었다 는 알럿창이 뜨면서 마무리됩니다.  위와 같이 '사이트 소유 연장'이 완료 되면 아래와 같이 처음 화면의 '사이트 목록' 화면에서 '사이트 소유주 확인 요청'이 마무리된 것 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렇게 '서치 어드바이저 사이트 소유주 확인'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참고하시어 해당 시기가 도래하면 잘 체크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백업 및 폐쇄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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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 데이터 저장이나 블로그 이사 등을 위해 해당 블로그를 백업하여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실 티스토리를 운영하는 카카오의 모습을 보면 데이터 손실이 언제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을 위태로울 때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 데이터 센서 화재 사건도 있었고 그 이후에도 다양한 오류가 수정되지 않는 것을 보면, 블로그를 이사하지 않더라도 자신의 데이터는 자신이 주기적으로 백업해 놓은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그럼 오늘 간단하게 티스토리 블로그의 데이터 백업 그리고 블로그 폐쇄까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티스토리 백업을 위해서는 티스토리 관리 페이지에서 [관리>블로그]를 클릭 하셔서 해당 메뉴로 이동하셔야 합니다.  그러면 보시는 화면처럼 하단에 '데이터 관리하기' 기능이 보이며, 해당 메뉴를 선택해서 데이터를 백업하거나 블로그를 폐쇄할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백업하는 방법 먼저 블로그 데이터를 백업하는 방법에 대해서 정리해드립니다. 위의 경로를 통해 이동하면 아래와 같은 페이지를 만날 수 있습니다.  메뉴가 직관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어렵지 않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간단한 주의사항을 확인하고 '해당 내용 확인에 대해 체크'하고 '백업하기'를 누르면 백업이 시작 됩니다.  이렇게 블로그 백업을 시작하면  각자 블로거의 데이터의 용량에 따라 소요시간이 다릅니다. 같은 화면에 '데이터 백업이 진행 중'이라고 안내 가 됩니다.  그리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데이터 백업'이 완료되었다는 아래 알럿창이 우측 상단의 로그인 정보 옆의 '알람'으로 제공이 됩니다.  그리고 같은 화면에서도 새로고침을 해 보시면 아래와 같이 '백업중입니다'라고 메시지가 나오는 부분에 백업 파일명이 생성되어 있습니다.  해당 파일명을 클릭하여 다운로드 진행하실 수 있으며, 이 파일은 약 30일 간 다운로드 받을 수 ...

티스토리를 벗어나고 싶은 사람들이 티스토리를 놓지 못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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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사베이 티스토리를 벗어나고 싶은 사람들이 많지만 한순간 딱 놓을 수 없는 이유는 티스토리에서의 수익을 바로 포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구글블로그나 워드프레스로 이주를 한다고 해도 해당 사이트 지수를 올려서 노출을 상위에 나오게 하기까지는 꽤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입니다.  다들 이야기하는 것이 티스토리의 지수가 확실히 좋다는 것은 부인하지 못합니다. 아무리 열심히 포스팅을 해도 제로 베이스에서 해당 사이트의 지수를 올려서 포털 검색페이지에서 상위노출을 꿈꾸려면 피나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떤 블로거들은 다시 티스토리의 회귀를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심지어 애드센스에서 연결을 해지한 사람들도 후회를 하면서 다시 돌아가기도 하는 모양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블로거들이 쉽게 티스토리를 떠나지 못하는 이야기를 가지고 몇 가지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1. 현재 대부분의 수익은 티스토리에서 발생한다. 지금도 티스토리 관련 커뮤니티를 방문해 보면, 세 부류로 나뉩니다.  1)포스팅은 많은데 애드센스 통과를 못 한 경우  2)애드센스를 통과하였지만, 유입과 수익 모두 유의미하지 못한 부류 3)성공적으로 티스토리 탈출을 하여 유의미한 수익이 나고 있는 부류 고수는 고수라고 바로 자리를 잡고 유의미한 수익을 얻는 분들은 큰 문제가 없지만, 사실 이런 부류는 많지 않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대부분이 1), 2)번인 경우가 많아 여전히 티스토리를 병행하면서 티스토리에서 나는 수익을 포기하지 못한채 새로운 채널을 키우는데 전념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애드센스도 티스토리가 연결되어 있으면 잦은 크롤링 오류나 무효 클릭 유도 등의 문제 등으로 애드센스 계정 자체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고는 하나, 티스토리에서 나오는 수익이 어느 수준 이상이라면 사실상 해당 수익을 포기하는 어렵습니다.  저는 워낙 유의미한 수익을 얻는 블로거는 아니었고, 취미로 블로그를 하다가 돈이 될 수 있다...

네이버, 티스토리, 구글 블로그 비교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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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기록하거나 다양한 주제로 소통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들이 시작하는 블로그. 이제는 다양한 방법으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이 시도하고 그 결과로 전업으로 전향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같은 높은 수익은 아니라고 해도 블로그로 꽤 많은 수익을 내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네이버 를, 궁극적으로  수익형 블로그를 운영하려면 html 수정이 가능한 블로그를 운영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해보지 않고서는 장단점을 파악하기에 어려울 수 있으니, 본인이 직접 경험해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물론 그 시간을 좀 단축하고자 한다면 미리 경험해 본 사람들의 의견을 참고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는 처음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일상을 기록하는 용도로 사용했었습니다. 참 오래되었는데 그 경험을 잘 살리지 못한 것을 내내 후회하고 있습니다. 잘 살렸다면 높은 방문자수와 수익을 누리고 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렇게 후회만 하고 있을 수는 없어 새롭게 티스토리를 시작하였으나, 카카오 자체 애드센스 광고 수익 사태로 점점 그 애정을 잃게 되고 결국 구글 블로그까지 왔습니다. 하지만 기록을 보니 이미 2008년도에 살짝 구글 블로그에 발을 디뎠던 적이 있었습니다.(이미 개설된 블로그가 있더라고요)  결국 플랫폼의 지속성 그러면서 약간의 자유가 보장되는 공간에서 활용을 위해 구글 블로그를 새롭게 시작하여 현재는 네이버, 티스토리, 구글 블로그까지 모두 3개의 플랫폼의 블로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여기서 더 발전하면 나만의 영역을 구축하는 워드프레스로 넘어갈지 모르겠으나 아직은 그러한 지식도 없고 유지비 또한 부담이 되어 현재는 여기서 만족합니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아래 3가지 주요 블로그를 비교 해 드리고자 하니 참고하여 각자에게 적합한 플랫폼을 선택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