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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색인 생성 오류 등의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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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블로그(블로그스팟)의 생도메인으로 활동하기로 하면서 구글서치콘솔에 글을 수집해 가라고 몇 번 수동 색인 요청을 진행했습니다.  구글서치콘솔 페이지에서 그래프가 직선에 가까운 모습이었는데, 그래프가 조금 생성이 되었길래 색인이 된 것인가 하고 살펴봤습니다. 그런데 '색인=0건'입니다. 그리고 '색인이 생성되지 않은 페이지 6개'라고 나옵니다.  글이 40여 개가 넘은 블로그인데, 구글에 색인이 생성된 페이지가 전무한 상황! 애드센스 광고를 게재할 수 있는 블로그가 된 것은 축하할 일이지만, 색인이 되지 않아 포털사이트에 노출이 되지 않는 것만큼 안타까운 일도 없습니다.  페이지 색인 생성 보고서  글이 작성되면 구글을 비롯한 여러 포털사이트의 로봇이 글을 수집을 해 가서 의미있는 글을 자신의 포털사이트에 노출을 합니다. 거기에 우리의 글이 노출되기를 희망하는 것이죠.  그런데 상위노출은 커녕 구글에는 색인조차되기 어렵다는 현재의 현실이 결국 많은 블로거들에게 수동 색인 신청 등을 진행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페이지의 색인이 생성되지 않는 이유나 페이지의 색인을 방해하는 문제가 있다면 개선해야하는 사유를 구글나름대로 구분하여 기재하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색인이 생성되지 않은 사유는 다양한데 사실 대부분은 일반 블로거가 해결하기 어려운 것들이 있어 아쉬움과 답답함이 남습니다.  구글에서는 사이트의 규모가 커지면 색인이 생성된 페이지의 수가 점진적으로 늘어나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색인이 되지 않는 것에 대해서 원인을 파악하고 문제 해결 시도를 진행해야 한다고 하니 수시로 구글서치콘솔의 개요, 보고서 탐색을 진행해 보시길 바랍니다.  색인 생성 상태  색인 생성의 과정에 있어서는 2가지로 단순하게 나뉩니다.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 그리고 '색인 생성됨'으로 구분이 되며, '색인을 생성할 수 없는 이유'는 확인을 하실 수 ...

애드센스 신청과 광고게재 승인 그리고 네이버 검색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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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에 1달러 정도는 벌어주던 블로그 수익이 거의 전무해지고, 이제는 한달 지하철 교통비도 나오지 않을 정도가 되어 이 블로그를 해야하는 것에 대한 회의감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최근 수익블로그 유지에 대한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수익이 없어지는 투자하는 시간도 억울한 기분도 들고, 이것을 해야하나 하는 생각도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생각이 들 때마다 관련 커뮤니티를 접속해보는데, 이는 저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고 전체적인 경기 침체로 인한 광고수익 감소 등으로 비롯된 여파인 것 같습니다.  도메인을 유지해야하나?  제일 먼저 고민한 것이 도메인 유지입니다. 얼마 안되는 도메인 비용이지만(보통 12달러) 해당 도메인으로 벌어들이는 수익이 없다면, 사실 유지하는 것이 의미가 없는 것 같기도 합니다.  최근 조금씩 네이버에서 노출이 되어 미미한 수치로 유입이 되었습니다만, 긍정적인 수치변화는 아니라서 유의미함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결국 도메인을 없애고자 마음을 먹었다가, 결국 연장을 하기는 했지만 이도 잘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연장한 이유는 다른 생 구글블로그에 광고를 게재할 수 있게 애드센스 승인이라도 받아두어야겠다는 생각 에서 일단 기존 애드센스 광고가 나가는 2차도메인은 유지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애드센스 광고게재 승인 도메인을 없애고자 하니 애드센스 광고게재를 받은 것이 해당 도메인으로 승인을 받은 것이라 새롭게 애드센스를 신청해야 했습니다.  2차도메인으로 애드센스 승인을 받을 때는 한번의 승인으로 원하는만큼의 구글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겠구나 싶었는데, 또 막상하다보니 하부도메인으로는 노출이 쉽지 않다는 글을 봐서 블로그는 하면 할수록 쉽지가 않구나 느끼기도 했습니다.  결국 도메인을 없애고자 결심하고 하부도메인으로 연결되어 있던 블로그 2개를 도메인과 연결 해제하고 구글 애드센스 신청을 넣었습니다. (물론 이후에는 도...

도메인 입힌 구글블로그가 티스토리 블로그 수익 이긴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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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이긴 하지만 도메인을 입힌 구글블로그가 티스토리 블로그의 수익을 살짝 앞섰습니다. (0.01달러 차이)  그래서 신기해서 살짝 캡쳐해 봅니다.  물론 조금 지나서 보니 다시 티스토리 블로그가 앞서긴 했지만, 그래도 구글블로그가 맨 위로 올라와있기는 처음입니다.  이제 곧 구글블로그의 도메인 연장 시기가 다가와서 계속 고민을 했는데, 연장을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최근 네이버 검색 로직이 변경되면서 티스토리 블로그가 네이버의 유입이 확실히 줄었는데, 은근히 영향을 많이 미치는 것 같습니다.  간단히 블로그 성장기로 기록해 봅니다. 도메인 입힌 구글블로그 수익이 확 늘지는 않지만, 천천히 1달러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소소한 수익, 귀엽죠?) 끝.

모바일 주소의 수동 색인 그리고 구글 서치콘솔 색인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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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구글블로그를 시작하고 각 주요 포털 사이트에 색인을 신청하였습니다. 그리고 초반에는  많지는 않지만, 조금 색인이 되어서 좀 노출도 되고 클릭도 있나보다 했습니다. 물론 숫자는 낮지만 그래프의 오르락 내리락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그마저의 1-2건 노출도 없습니다. 아예 색인이 되지 않는다는 뜻으로밖에 생각이 되지 않았습니다만, 초창기에는 어차피 크리에이터가 어떻게해도 잘 반영이 되지 않는다는 글이 많아서 그저 열심히 글만 썼습니다.  하지만 '성실히 하되, 그렇다고 무식하게 성실하기만 하면 안된다'라는 문장을 보고 노하우는 배워야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동 색인 시작 구글콘솔 노출수 '글을 쓰고 일일이 수동색인을 하라'는 글들이 많아서 그렇게 진행했습니다. 글을 쓰고 발행된 글의 주소를 복사해서 구글서치콘솔에 접속하여 사이트 URL 검사를 하고 색인 요청을 눌러줬습니다.  하지만 큰 변화는 없었습니다. 며칠 뒤, 다시 URL 검사를 해도 색인이 안되어있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의미없는 행동을 한 것인가 싶으니 그 수동 색인도 점점 띄엄띄엄하게 되더라고요.  색인생성 그러다가 또 우연히 본 글이 수동 색인을 하되, 모바일 페이지로 해 주라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렇게는 해보지 않아 진행해 봤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좀 효과가 있어보입니다. 일단 구글 서치콘솔 페이지에서도 약간의 변화가 감지되기 시작하였습니다.  물론 어떤 분의 이야기로는 이렇게 한참 색인이 되다가 또 색인이 멈춘다고 한다고 합니다. 커뮤니티에서 각자의 경험을 이야기하는 것이기에 확인한 바는 아닙니다만, 그래도 제게도 일단 긍정의 시그널이 보이니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글을 작성하고 발행 후, 바로 모바일 URL로 구글 서치콘솔에 수동 색인 신청을 하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거의 변화없던 페이지에서 우측으로 상승하는 모습으로 변화하였으니 앞으로 멈출 이유가 없습니다.  그리고 제...

구글블로그에서 첫 수익이 발생하기까지 걸린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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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가며, 일단 저는 똑똑하게 수익형 블로그를 하는 사람이 아님을 밝힙니다. 그저 제가 경험하며 알게 된 내용이나 궁금했던 내용들 위주로 글을 작성하고 공유합니다. 따라서 인기 키워드랄까?, 이슈몰이를 하는 것들을 작성하지 않기에 아주 서서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지난 블로그 성장기에 올려드렸던 글을 보시면 , 글을 작성하고 애드센스 승인까지 걸린 시간은 한달 반 정도, 애드센스를 재신청 한  후로는 2주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하지만 그 글에서도 언급해드렸듯이 '애드센스 승인=수익'이 아닙니다. 물론 인기 키워드글이나 방문자 유도가 잘 되시는 분들의 경우는 다를 수 있습니다. 그분들은 몇 개월만에 일 10달러 달성이 쉬운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1년 넘게 해 온 기존 티스토리에서도 (누적글 300여 개) 일 평균 3달러 달성을 못했었습니다. 그래서 경험치가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구글 블로그에서의 첫 수익 2차 도메인을 입힌 제 구글 블로그는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물론 한 블로그에서 다양한 주제를 다루지는 않고, 2차 도메인에서 하부 도메인을 주제별로 나눠서 다루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한꺼번에 주제별 2-3개의 구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블로그마다 매일 1개의 글은 작성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워낙 야근이 잦은 본업을 갖고 있기 때문에 퇴근 후 집에서 심야작업을 해야 블로그 글쓰기가 가능한 상황입니다.  이렇게 장황하게 저의 상황을 이야기하는 것은 수익이 나기까지 오래걸리고 아~주 적은 금액의 수익이 났음에 기뻐하는 이 상황을 공감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입니다.  구글블로그에서의 첫수익 해당 하위 도메인에서 첫 수익이 났습니다. 11월 15일 CPM 수익으로 보여지는 0.01달러의 수익이 있었고 그리고 다음날에는 0.25달러의 수익이 났습니다.  페이지뷰가 거의 발생하지 않고 있기에 당분간 제게는 발생...

구글 블로그 개설 및 애드센스 승인까지 걸린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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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가며, 수익형 블로그를 시작하기로 마음을 먹고 운영해 가면서 궁금한 것 중에 하나가 '내가 현재 잘 하고 있는건가?' 일 것 같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포럼이나 갤러리 등을 기웃거리며 다른 블로거들은 어떻게 하는지를 찾아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막상 해당 커뮤니티에 가도 'Case by Case'이기에 각 회원들의 정보를 각자에게 적용하기에는 정확한 답이 되지 못합니다. 거기에 블로그 시작 시점이 본인보다 훨씬 짧은 사람들이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갑자기 조급해지며 부럽기도 합니다.  전체적으로 그러한 커뮤니티에서 좋은 팁이나 조언을 통해 성장할 수도 있지만, 입문자의 마음에 조급함으로 어느 정도의 시간이 걸려야 일정 수익이 나고 유의미해질까 하는 생각을 꾸준히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 성장기 그래서 생각을 했습니다. 저의 경험을 히스토리로 남겨두면 혹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수도 있고, 제가 해당 도메인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후에 새롭게 제2의 블로그를 시작할 때, 참고가 되지 않을까 싶어 이렇게 정리해보기로 하였습니다.  다만, 미리 언급해드리면 저는 공격적인 전략으로 블로그를 키우고 있지 않기에 평균 이하의 속도로 성장하고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블로그성장기 1. 블로그 개설 블로그를 개설하려고 구글블로그(블로그스팟)에 접속을 하니, 이미 개설된 블로그가 있었습니다. 예전에 링크 북마크 등의 용도로 쓰던 블로그가 하나 있었습니다. 꽤나 오래된 블로그로 해당 블로그를 그대로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2. 블로그 글 작성 해당 블로그의 있던 글들을 일부 삭제하고 삭제하는 것보다 오래된 글이 더 유리할까 싶어 초반에는 글을 삭제하다가 기존 글들을 삭제하지 않고 내용을 다시 작성하는 방식으로 글을 수정, 발행하였습니다.  퇴근 이후, 혹은 주말에 몰아서 하루 2-3개 쓰기도 하였고, 보통은 하루 1개, 2-3일에 1개...

휴먼블로그 살리기 그리고 애드포스트 3월 실적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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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말 몇 년 잠자고 있던 블로그를 살리기 위한 작업과 함께 블로그에 달리는 광고로 또 하나의 수익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초보 블로거는 아니고, 초보 애드포스트 유저입니다.  그런데 막상 시작하니 어렵네요.  처음부터 잘 될거라고 생각한 것은 아니지만, 쉽지 않은 길임은 확실합니다.  ​애드포스트는 오히려 광고를 시작한 첫 달보다 더 떨어졌고요. 그래서 네이버에서 애드포스트를 처음 달았을 때는 네이버 측에서 사기 증진을 위해 수익이 더 잘 나게 해 주는 것은 아닌가 의심까지 했습니다.  휴먼블로그 살리기 진행경과 먼저 휴먼블로그 살리기 위한 진행 경과를 안내드리겠습니다. 방문자는 좀처럼 많이 증가하지는 못했습니다. 워낙 몇 년 동안 사용하지 않던 블로그에 다시 글을 써서 최적화 블로그로 끌어올리려니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새로 만들어서 시작하는 것이 더 나을 듯 하지만, 기존 블로그에 애정이 있습니다.  지난 2월말부터 꾸준히 하루에 1개의 글을 쓰고 있으며, 주로 여행이나 영화에 대해서 작성중입니다. 아무래도 경쟁 블로거들이 많은 분야라서 그런지 쉽게 조회수가 늘고 있지는 않습니다.  아쉽게도 50회 내외의 조회수를 보이고 있답니다. 4월로 접어들면서 그나마 조금 나아졌는데, 3월에는 50회 미만도 꽤 많았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일정 수치가 유지되지 못하고 워낙 적은 수치의 방문자가 오다보니 작은 수치에도 민감한 그래프를 보이고 있네요~~  애드포스트 3월 수익 두번째는 애드포스트 3월 실적을 공유해 보고자합니다. 워낙 잘하는 분들의 인증만을 보셨기에 저의 치킨값도 안되는 인증에 놀라시는 분들이 계실지 몰라도, 어찌보면 저같은 블로거들이 훨씬 더 많다는 것을 인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은 들쑥날쑥하지만, 점점 나아질 것이라고 자기 최면중입니다. 그렇게 동기부여를 주지 않으면 포기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3...

네이버 휴먼블로그 살리기 그리고 한달간의 애드포스트 수익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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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블로그는 그냥 일상을 기록하는 수단이거나 정보를 찾거나 홍보를 위한 도구로만 생각해 오다가 블로그로도 돈을 벌 수 있다는 글들을 접한 후에 도전해 봐야겠다는 마음이 생겼었습니다.  물론 시작할 때부터 인플루언스나 파워블로그, 경제블로거에게만 한정된 상황이고, 한동안은 어떠한 실적도 만들어내지 못할 것임을 감안하고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각오를 하고 시작했다고 해서 실망감이 생기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좀처럼 수치는 나아지지 않다보니 현타가 오기 시작합니다.   ​한 달여 동안 1일 1포스팅을 지키고자 노력했지만, 누구의 말처럼 이러한 행동이 오히려 독이 되어, 질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내지 못했던 것은 아닐까 하는 반성이 들기도 합니다.  ​한 달여 시간을 들여 나름 저 방식대로 진행했던 결과물 공개해요! 남들처럼 멋진 결과물은 아니지만, 많은 분들이 저와 비슷한 실정일 것이기에 저를 보면서 함께 성장할 수도, 혹은 미래의 제 모습을 보고 방향을 정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휴먼블로그 살리기 일단! 처음에 제가 고민했던 것은 일 방문자가 1천 명~5천 명 사이였다가 저품질로 하락해방치되었던 옛 휴먼블로그를 사용할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계정을 만들 것인가? 였습니다.  ​많이 정리하긴 했지만, 막상 지우지 못한 글들이 아쉬워서 (물론 흑역사 글들도 많지만) 미련을 버리지 못하던 중, 제목을 그대로 검색해서 검색이 된다면 버릴 정도는 아니라는 카더라 통신에 힘을 입어 그냥 그 휴먼블로그를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제목 검색 시, 누락은 아니더라고요)  그렇게 "그냥 이 휴먼블로그를 살려보자"라는 생각으로 하루에 하나씩 영화에서 지금은 여행지 소개를 하나, 둘 작성하고 있는데 반응은 없습니다.  ​그래서 솔~직히!! 살짝 기운이 떨어지려고 하는 시기이기도 해요! 끈기와 꾸준함은 자신있다고 말한 지가 한 달 정도 밖에 안 되었는데, 벌써 지치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