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로 시작한 주린이의 2022년 첫 매도 실적
지난 포스팅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지난해 매입한 종목들의 수익률이 좋지 않아 보유주식들이 모두 파란색입니다. 올해 지속되는 나쁜 장의 분위기로 인해서인지 저의 주식 투자 실적이 그리 좋지 않습니다.
유일한 수익이 있던 JB금융지주와 코스닥 이글벳을 얼마 전에 매도했습니다. 그동안 코스닥 종목을 구입하면 거의 수익을 내지 못했던 징크스 아닌 징크스가 이어지는 행보입니다.
계절주로 생각하고 구입했던 이글벳! 약 3만 4천원의 마이너스를 보고 손절했습니다. 그리고 그 금액을 어느 정도 보존하기 위해, 유일하게 수익이 나던 JB금융지주를 익절했습니다.
JB금융지주는 잊고 있던 배당금까지도 입금되어 기분 좋은 거래의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소액으로 주식을 투자하고 있기에 %(퍼센테이지)로 보면 좀 높아도 금액으로 보면 수익이든 손해든 큰 금액은 아닙니다.
아직은 여유가 있지도 않지만, 배우는 단계라서 큰 돈을 투자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올 해의 첫번째 주식 거래가 마이너스로 남게 되어 속이 쓰립니다.
이글벳으로 약 3만 4천원의 손해를 보았고, JB금융지주로 약 1만 8천원의 수익을 보게 되어 2022년 올해의 주식 투자의 누적 수익은 마이너스 1만 5천원으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배당금이 입금되어, 배당금도 주식 수익률에 합산을 하게 되면 플러스로 전환이 되겠지만, 이번 기회로 또 한번 배우게 되었습니다.
두 종목을 정리하고, 작년에 좋았던 빙그레를 조금 더 매수했고 현대자동차를 약간 매수했습니다. 다음에 또 매도하게 되면 매도 실적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모두, 부자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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