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에서 했던 모닝챌린지 늦은 후기
지난 3월에서 4월에 정말 우연히~ '카카오뱅크'에 접속했다가 참여하게 되었던 이벤트! 카카오뱅크의 히트 상품과 유사한 이름의 '26주 굿모닝 챌린지 시즌2'에 참여했었습니다. 후기가 너무 늦었죠?
해당 이벤트는 매일매일 오전 10시까지 카카오뱅크에 접속하면, 3억 원의 상금을 미션 완수자에게 나눠준다는 이벤트였습니다. '어렵지 않은데~'라는 생각에 [참여하기] 버튼을 누르고, 3월 30일부터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카카오뱅크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하면, 본인 대표 계좌로 1원씩 입금도 됐기에 '광고 보는 것보다 낫네' 생각도 했습니다. 주말에는 친절하게도 자동 참여한 것으로 처리해 주는 친절함도 베풀어 줬어요. 1원도 소중하게 광고 보며 모으는 1인이기에 꽤 괜찮은 이벤트였습니다.
그렇게 하여 이벤트가 모두 마무리된 후에 저는 챌린지 성공한 사람 226,567명에 속하게 되었습니다. 중간에 하루는 이 챌린지 참여 안 했던 것인가 싶어 한동안 억울해했지만, 다행히도 참여했었습니다. 다행히도 그날 오전에 잠결에도 들어갔던 모양입니다.
3억 원을 226,567명으로 나눠
모두 1,324원씩
그런데 카카오뱅크가 주말에도 참여한 것으로 처리해 준 친절을 베풀어놓고, 나중에 상금을 받을 때에는 해당 기간에 [상금 받기]를 클릭해야만 나머지 성공 포인트를 입금해 줬습니다.
모든 챌린지를 다 참여하고도, 이 버튼 하나를 누르지 않으면 결국 해당 상금은 입금 받지 못하게 만들어두었습니다. 이렇게 반전이 있을 줄이야?! (모두 잘 챙겨 받으셨기를 바라봅니다.)
저는 해당 기간에 카카오뱅크 이벤트 페이지를 찾아, 찾아 '상금을 계산하여 입금' 받았습니다. 알아서 입금해 주는 그런 친절함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뭐 매일 매일 1원씩 줘, 나중엔 총상금 3억 원을 쏴! 카카오뱅크 이벤트 꽤 통 컸던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상품을 받았다는 팝업창을 보고, 해당 계좌에도 확인을 해보니 상금이 입금되어 있었습니다. 소수에게 몰아주는 이벤트가 아니라, 공평하게 나눠갖는 기분 좋은 이벤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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