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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블로그 정확한 통계를 위한 설정 방법

 

구글 블로그를 시작하면 한동안 관심을 꺼야 하는 것이 바로 유입 로그입니다. 이전 글에서도 이야기했듯이 구글 검색에서 자회사라고 해서 검색 결과에 혜택을 주지 않기 때문에 블로그 개설 초기에는 크롤링하는 로봇을 제외하고는 방문자가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도 종종 방문자가 많이 나타나 '기쁨'을 제공할 때가 있습니다. 이는 구글 블로그의 통계 집계의 오류에서 비롯됩니다. 





저 역시 글은 2개인데, 전체 방문자가 오늘만 14건입니다. 구글 블로그에서는 자신의 방문까지도 로그에 체크하는 데에서 발생한 오류입니다. 블로그를 하는 입장에서 방문자가 0건인 것보다는 숫자가 잡히는 것이 기분은 좋지만, 실 방문자 수치가 아니기에 자신의 방문은 제외하는 것이 정확하고 좋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인이 방문한 횟수는 체크하고 싶지 않다면 이를 일일이 매번 페이지뷰에 추가하지 않겠다고 표시를 해 줘야 자신의 방문을 체크하지 않습니다. 







구글 블로그에서 자신의 방문을 포함하지 않는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블로그 관리 페이지에서 '설정'으로 들어가 '통계'를 누르면 됩니다. 그리고 하단으로 스크롤을 내리면, 위와 같은 페이지가 보입니다. 그리고 위에서 보이는 '자체 페이지뷰 추적 관리' 텍스트를 누릅니다. 

(구글은 빠르게 페이지가 열릴 수 있도록 굳이 이미지가 필요하지 않은 부분은 버튼을 만들어 두지 않고 이렇게 테스트로 링크 연결을 해 둡니다.) 해당 텍스트를 누르면 아래와 같은 페이지가 열립니다. 




여기서 '이 블로그에서 내 페이지뷰를 추적하지 않습니다'의 체크박스를 눌러주면 됩니다. 그러면 해당 브라우저에서 작업을 하면서 글이 제대로 보이는지 확인하고 체크하는 데 있어 페이지뷰가 카운트되지 않습니다. 

이 작업은 한 번만 해두면 계속 저장되는 것이 아니라, 해당 브라우저를 열 때마다 확인해야 합니다. 보통 브라우저에 '브라우저를 닫을 때마다 쿠키 삭제' 등을 설정해 두었다면 매번 진행해야 통계의 오류가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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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하며


구글 블로그의 통계를 정확하게 알고자 한다면,
1. 매일 구글 블로그로 접속하여  [통계 > 하단으로 스크롤 > 자체 페이지뷰 추적 관리 체크 ] 작업을 진행하고 포스팅 한다. 
2. 구글 블로그가 여러 개일 경우, 동일하게 블로그마다 설정에서 위의 단계를 진행한다.
3. 브라우저를 여러 개 사용할 경우, 동일하게 블로그마다 설정에서 위의 단계를 진행한다.
4. 위의 단계를 진행하지 않는다면 포스팅 하면서 접속하는 본인의 로그까지도 방문 로그로 체크될 것이다. 

다만, 블로그 운영 초기에는 본인의 방문 횟수도 카운트되는 것이 그리 나쁘지는 않은 것 같기도 합니다. 방문자가 너무 없다면 블로그를 유지하는데 의욕이 너무 생기지 않기 때문에 초반 적당한 착각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 물론 저만의 생각! 정확한 통계 수치를 위해서는 위의 단계를 준수하길 바랍니다. 또한 더욱 정확한 데이터를 원한다면 구글 애널리틱스를 활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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