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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005180) 구입 후 익절 후기 (지금 보면 조금 아쉽지만)

 





이번 포스팅에서는 여름주 빙그레 대해서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제 블로그를 보신 분들이라면 아실 수도 있는데 주기적으로 구입했다 파는 종목 중에 하나가 바로 이 '빙그레'입니다. 

우연히 접한 이후로는 꾸준히 구입했다가 판매하곤 합니다. 이번에도 '빙그레(005180)'를 구입했다가 약  35.71%의 수익률을 보고 팔았습니다. 워낙 시드머니가 많지는 않아서 수익률은 아주 좋지만, 금액으로는 얼마되지 않습니다. 







5.1만원일 때 5주 구입했다가, 7만 원이 조금 넘었을 때 판매했습니다. (보유 주식 누적으로 따지면 빠져나오지 못하는 종목들이 있어서 마이너스 입니다.) 







그 당시 70,600원이어서 71,500원에 설정하여 판매를 시도했는데, 매도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러고 한참 지나 지금 보니, 어머나 9만 원이 넘습니다. 역시 제가 판매해서 더욱 쭉 치고 올랐나봅니다.

8만 원대로 판매되고 있을 때는 그럭저럭 '그래도 수익 보고 팔았으니 괜찮다'라고 위안을 했는데, 9만 원이 넘는 것을 보니 수익을 봤는데도 손실을 본 것 같은 기분은 뭘까요? 









지나고 보니 아쉽지만, 그래도 '익절은 항상 옳다'라는 말에 따라 너무 욕심내지 않고 자기의 룰에 맞춰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이렇게 합리화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들 돈 많이 버시길 바라며, 소소한 수익을 올렸던 주식 거래후기 남겨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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