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공모주 코칩 청약 신청 및 매도 후기 (F. 한국투자증권)
지난 포스팅에 이어서 4월말 공모주 청약에 참여하여, 5월 초 상장 후 매도한 후기를 이어서 작성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코칩입니다. 청약기간이 4월 24일과 25일로 이틀에 걸쳐서 진행을 한 공모주 청약 후기입니다.
한국투자증권으로 코칩 청약신청하기
기사를 통해 접한 코칩 공모주 청약, 발행가도 그리 큰 편도 아니고 해서 간단히 코칩에 대한 회사 소개를 보고 청약에 참여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렇게 한국투자증권으로 로그인을 하니, '코칩'의 '청약중'인 상태를 확인하고 '청약신청'을 진행합니다.
발행가가 18,000원으로 결정되었고, 최소 수량은 20주입니다. 저는 언제나처럼 최소 수량으로 선택을 하였고요. 제가 첫날 신청을 해서 그런지, 민테크보다는 낮은 경쟁률로 체크가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진행을 하고, 이후 청약주수를 배정받고 남은 환불금을 넣어줄 계좌를 묻고, 이때 입금받을 계좌를 입력해 주시면 되고 기존 청약계좌로 받으실 경우에는 '청약계좌(해당 증권 계좌)'를 선택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청약주식 입고계좌 설정은 다른 증권사로도 받을 수 있는 것 같은데, 저는 해당 절차가 불편하여 그냥 해당 청약하는 증권사의 계좌로 받고 있습니다.
이후, 투자설명서를 확인하고 청약신청을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공모주 청약 역시, 투자 상품이기에 원금 손실의 위험이 있고 예금자보호상품이 아니라는 점을 설명합니다.
이렇게 코칩 청약을 한국투자증권을 통해 진행하였습니다. 최소 수량으로 진행을 했고요.
이렇게 공모주 청약이 완료되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청약수수료가 2천원입니다. (참고로 KB증권은 1500원이며, 이는 증권사 회원정책에 따라 면제될 때도 있습니다.)
이후, 이렇게 공모주 청약 신청이 완료되었다는 알림이 카톡으로 전송됩니다.
한국투자증권에서는 734.49:1로 코칩(주)의 공모주 청약도 마무리되었습니다. 배정은 이렇게 바로 1주 되었다고 메시지가 나오네요.
코칩 코스닥 상장 이후 매도하기
보통은 공모주 상장날 오전 최고가를 찍는 시점에서 매도를 하여 수익을 얻는 패턴을 계속 하고 있는데요. 개인적인 일로 5월 첫주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다보니 상장날 기다리고 있다가 매도를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복잡했던 개인적인 일이 정리된 7일 이후에 증권 계좌를 들어가니 다행히 그래도 40%의 수익이 나 있는 상태였습니다. 역시나 금액은 크지 않아도 수익률만 보고 기분 좋게 매도합니다. 이렇게 며칠 지난 시점에도 이렇게 수익을 내 주고 있으니 감사할 따름이죠. (아직까지 못팔고 있는 공모주도 있습니다.)
그렇게 급한 일을 마무리한 뒤, 코칩 공모주를 정리했습니다.
40%의 수익으로 약 7천원 정도의 수익을 얻었고 2천원의 수수료를 제외하니 5천원 정도의 수익을 얻었습니다. 18,000원을 투자하여 5천원 수익 (물론 하루 이틀 증거금을 넣었던 것은 제외하고요). 이렇게 소소하게 공모주 청약에 참여하고 판매한 후기를 마무리해 봅니다.
마치며,
사실 지난번에 정리해 드렸던 '민테크'도 그렇고 이번 '코칩'도 그렇고 발행가가 크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그렇다보니 수익율이 높더라도 얻게 되는 수익은 적었는데요. 제가 발행가가 큰 금액이 아닌 종목들의 수익도 그리 크지 않다는 것을 간과했습니다.
실제로 모든 것은 마무리하고 청약 수수료를 제외하고 나니, 몇 천원의 수익을 얻은 것이 전부이더라고요. 실제 배정받은 수가 1주에 그치다보니 거의 수익이 없다고 봐도 무방한 정도였습니다. 다음에 이렇게 적은 금액의 발행가의 종목은 조금 더 적극적으로 신청 수량을 늘려봐야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물론 투자는 손실의 위험이 있으니, 저의 의견은 참고만 하시고 각자의 판단으로 신중하게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만 코칩 청약 신청 및 매도 후기 마무리해 볼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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