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이후 경제 수치 (환율, 증시)
12월 3일 윤석열의 계엄 선포 이후, 불안정한 환경으로 인해 국내 경제가 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오늘자 기사는 정말 암울하기만 합니다.
해외 경제전문갖들은 윤석열의 이 잘못된 판단을 5,100만의 국민이 오랜 시간에 걸쳐 갚아나가야 하는 상황이라 이야기하며, 국내의 상황을 진단하고 있습니다.
경제 관련 기사가 걱정되기만 합니다. 그래서 상황을 살짝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어제 코스피는 연저점까지 하락, 한율은 17원 상승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블랙 먼데이로 시작했다고 하며, 오늘은 그 하락이 잠시 주춤합니다.
어제 수사가 진행되는 것 같으니 좀 2% 올라 코스피 2,400선을 회복했다고 하니 환율과 증시를 중심으로 경제 상황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계엄이후, 환율 추이
12월 3일 윤의 계엄 선포로 그날 당시에도 1,446원까지 올랐고, 현재는 다행히 조금 낮아져 1,427원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방어하는 수준이 이 정도라고 합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의 이야기로는 환율 방어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미 계염 이전에도 환율이 올라 1,400원 초기였는데, 계엄이후 급격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에서 초기부터 부족한 세수를 외평기금, 국민연금 등을 사용해서 외평기금은 이미 많이 남아있지 않다고 합니다. 그래서 더 걱정입니다.
또한 지금 우리나라는 내년 초, 국채 230조와 공사채 100조까지 해서 약 300채권 발행이 예정이 되어 있는데, 국가의 신용도 부분에 영향을 미쳐서 국가 신용도가 떨어지고 이자율이 오르게 되면 미래 우리 국민이 책임져야 하는 비용이 더 커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금리도 오르고 이것이 우리가 실질적으로 느끼는 경제는 물론이고 외국 자본이 IMF때처럼 호시탐탐 국내 부동산 등을 노릴 것이라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미 해외 자본 기업들이 계엄이 아니더라도 국내에 많이 들어와 있다고 하는 경제 상태였다고 하니 더욱 놀라울 수 밖에 없습니다.
계엄이후, 주식 추이
12월 3일 윤의 계엄 선포로 국회에서 계엄 해제를 하면서 조금 진정되나 싶었는데, 지난주 탄핵이 무산되면서 월요일 코스피가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우려가 현실이 되었습니다.
어제는 정국 불안에 외국인은 물론 개미들의 지속적인 투매로 코스피, 코스닥 모두 연저점으로 추락했습니다.
외국인의 매도가 주를 이룰 것으로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개인이 판매를 했다고 합니다. 계엄 선포 이후, 우리 증시는 4거래일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 기간동안 시총만 140조에서 150조원이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마무리
금융시장은 확실히 국내 정치의 불안에 대한 우려, 불확실성을 가지고 가는 것 같습니다.
경제는 시스템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무너지기 시작하면 도미노처럼 쓰러진다고 합니다. 현재의 불안정한 상황이 예측 가능한 상태로 변경되어 경제가 좀 다시 자리를 찾아가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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